
베토벤바이러스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쁘띠프랑스에 갔어요. "엄마 나 잘들어~"

혼자서도 계단을 잘 올라가요.. 저 지금 무지 신났어요.

우와.. 진짜 꼬꼬인줄 알았어요.. 진짜 같아요.

우아하게 아빠랑.. 먼산보기.. 아빠 잘생겼죠? 우린 붕어빵이에요..두사람다 얼짱입니다..^^

이게 뭐 중요하다고..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아빠랑 어설픈 포즈.. 난..장난감이 좋아요.

전동자동차때문에 아빠한테 혼나고 엄마한테 맴매 당하고..너무 서러워요. 집에 전동자동차 한대사주세요!!!

갈대를 가지고 노는법을 아빠한테 배웠어요. 신발..털어주기 하는거 맞죠?

아빠..어흥... 지우가 아빠 어흥..할거예요..무섭죠? 오리바베큐 먹으러 가서 산책하고 있어요
첫..가족여행.
그래서 욕심이 생겼어요.
피곤하지만..억지로 주변 사람들 꼬드겨서 간 곳이 쁘띠프랑스
지우녀석은..한번 온곳이라서 그런지 별로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벌써 어린이집에서 한번 다녀왔거든요.
전동 자동차만 타고 다른건 안 한다고 울고 버텨서.. 좀 고생했어요.
물론..잠투정이었지만..조금..약올랐다구요.
차에서 한잠 잘 자고 일어나선.. 오리바베큐집에서
국수도 잘 먹고..오리고기도 먹고...
그리고..갈대밭에 슬쩍..산책하고..
재밌게 잘 놀다가 왔죠.
집에와서.. 정리 안 된..집 정리하고.. 밀린 빨래하느라고 고생은 좀 했는데
만약..기회가 된다면..한달에 한번은 가족여행을 하고 싶네요.
^^
즐거운 가족여행..
쁘띠프랑스.. 가볼만했어요.
또이님이 사준.. 오르골은.. 스페셜 땡스
너무 소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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