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2&aid=0000043861 - 기사 원본보기
울 또이님이랑 내 사진이 신문에 실린적이 있었어요...호홋.
사실..그렇게 자랑 할 거리는 아니지만..저한텐 아주 소중한 추억 한 자락이더라구요.
또이님이랑..제가 만나기 시작한게.. 2003년..이었으니.. 한참...사귀고 있을때인것 같애요.
그땐..이렇게 결혼해서 가정을 꾸밀줄은 몰랐었는뎅.
저때 사진을 보니..저..지금봐도 엄청 뚱뚱하네용.
아이 낳고..다시 살이 쪄서.. 지금도 뚱..뚱..하지만
얼른..이뻐져야겠어요.
또이님..팔짱끼고 다님..안 창피하게요..
또이님은..요즘.. 늘씬한..몸매세요
제가 좀..안 챙겨줬더니만.. 바싹..말랐네요.
아고..안스러워라..^^
와 신문에도 나신 유명한 분이셨네요.ㅎㅎ
답글삭제오와 신문기사까지~ㅎ 나는 언제..ㅋ
답글삭제남편을 안챙겨주면 바싹 마르나요^^? 아직 아내의 챙김을 당하지 못한터라..ㅋㅋ
@띠용 - 2008/11/17 20:08
답글삭제전..전혀 유명하지 않고요 이때도 또이님 덕분에 슬쩍.. 지면에 얼굴이 나온것이구요.
또이님은.. 여기저기 기사가 많이 나와서..호호
어떨땐.. 좀.. 부럽기까지.. ㅋㅋ
@shumah - 2008/11/18 09:39
답글삭제아직 결혼전이신가요?
오옷..
지금 그럼 한창 좋으실때인거예용..
총각때가 좋다고 또이님은 항상 그러시거든요..^^
말랐다기 보단.. 요즘 좀 못 챙겨드려서 그런지 제 맘이 아파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