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모빌 물고 빨기.

 

 

 

 

 

울 꼬맹이를 위해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신..모빌.

끄루또이님이랑 제가 사준것보단..이쁘진 않지만..맘에 들었나봐요.

물고 빨고 던지고..장난치고.

혼자 맘대로 뒹굴게 되자..그걸 얼마나 괴롭히던지.

 

아직도 집에 있어요.

 

혹시 알아요?

저희 사랑이 너무 찐해서..

조만간에.. 둘째가 태어날찌?

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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