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신랑각시

이 사진은.. 골빈해커님이 찍고 편집해주신 사진입니다.

사무실에서 닭살포스팅을 하려고했더만..제 자료사진은..다~~ 집에 있네요

아쉬운..맘..슬픈 맘으로

이렇게 슬쩍..했습니다.

골빈해커님..봐주세요.. 아가야옹님.. 저.. 한번만 봐주삼~~

참..저희 결혼식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사진을 찍으신

골빈해커님이 축가를 불러주셨더랍니다.. 호홋

 

 

오늘도 슬며시..우리 멋진 끄루또이님 자랑이나 하고 슬쩍..사라져 볼까요?

 

벌써..결혼한지.. 몇년이야~

2005년에 결혼했고.. 블로그로 만난건.. 2003년이니..

그래도..좀 된 커플이려나요?

 

온블록을 통해..만나서.

몇번의 술자리 끝에 제가 너무나 괜찮은 남자라 "어흥"했습니다.

저희 럽~ 스토리는.. 슬슬..풀어놓을게요.

 

울.. 멋진 또이님은요.

러시아 전문가세요..호홋.

전.. 음..

쑥스럽지만.. 인테리어를 하구요.

 

아앗..너무 둘의 직업이 안 어울린다구요?

그래도..서로 잘 통해요.. ㅋㅋ

 

한동안..토닥..토닥.. 픽..팩.. 흥..

그랬는데..요즘.. 사이가 다시 좋아지네요.

 

비온뒤에 땅이 궂는다고..얼마나 좋은지.

그래서.. 자랑질이나 실컷..해야겠다..싶네요.

 

울 또이님이

절 위해서 마련해 준 공간이니

성심성의껏..잘 해야겠죠?

댓글 2개:

  1. 두 분이 무척 행복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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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띠용 - 2008/11/13 19:37
    닭살 주의보 내리겠습니당...

    사랑은 항상..변하지만.. 믿음은..항상 변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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