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코스모스 축제의 지우

 

 

엄마~ 이건 초상권 침해라구요~~~

자꾸 이러시면 아앙..물어버릴꼬에요

너무 이뻐서 조화인지 확인중이에요..

바닥에 이것 저것 너무 많아요..신기해요

나 잡아봐라~

아..이렇게 건너는구낭...

역쉬 앉아서 먹어야해..난 소중하니까.

내사랑 이오~

아..졸리다.. 이대로 자고싶다.

끙차..일어나자..난.. 다 컸으니까 혼자서!!

댓글 7개:

  1. 애기의 저 발이 참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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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개월된 녀석치고는 발이 무척..큰 편이랍니다.

    안녕하세요..띠용님.



    끄루또이님의 류블류입니다...^^

    러시아 말로.. 내사랑..정도 될라나요?

    늘..사랑이 넘치는 가정 모습 보여드립죠..호홋.



    닭살 밀.. 대패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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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삼일이 지나야..27개월이네용..헉..

    솔직히..ㅋㅋ



    우리도 나이 먹는거 싫은데..녀석.. 개월수 헷갈린거..들키면..엄마자격 박탈 당할까봐..무섭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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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곳은 어딘가요? 하늘공원??

    저희도 이번 주말엔 외출을 감행하려고 한답니다.

    동물원에 가보려구요.. ㅋㅋ

    아이 낳고 멀리가는 여행은 처음인듯... (시댁 빼구요.. ㅋㅋ)



    근데 지우는 이제 다 컸네요... 부러울뿐이랄까요..

    (머리색깔이 염색한것처럼 노랗네요... 헤어스타일이 범상치 않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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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녕하세요..한이맘님..^^

    이곳은 구리한강시민공원입니다.

    집에서 무척 가깝거든요.



    머리색깔은.. 아빠 닮아서 조금..옅은것에..몸이 약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호홋.. 헤어컷은..제 작품입니다.

    제가 잘라줘요..저희 지우는용..^&^



    벌써 이렇게 컷네..를 요즘 종종 느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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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진보고 바로 구리한강시민공원이란걸 알았네요..ㅎㅎ

    근데 아직도 코스모스가 많이 피여있나보네요??

    10월달에 갔다왔는데 그때도 추웠는데... 요즘은 많이 춥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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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humah - 2008/11/13 10:52
    아앗.. 바로 아셨구낭..^^

    저희도 좀 된사진이에요.



    아기아빠가..동해로.. 일때문에 갖다오실때..그때 다녀온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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