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일 수요일

아침의 작품

지우가 오늘 엄마가 잠시 둔 카메라로 멋진 작품(?)을 찍었네요.

장차..위대한 사진작가(?)가 나올지도 몰라요

 

방바닥에 방석이 이렇게 이쁠지 몰랐어요..ㅋㅋ

제 코트와 또이님의 청바지..그리고 제 책장

 

 

종종..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뺏기면

지우는.. 두세컷..사진을 찍어요

예전엔..그런 사진을 그냥..지웠는데

이젠..여기다가 남겨두려구요

 

이것도..추억...일테고

나중에..지우가 보고..좋아하겠죠?

2 개의 댓글:

  1. 그럼요~! 자신이 찍은거 나중에 보면 깔깔깔 할꺼 같아요.ㅎㅎ

    답글삭제
  2. @띠용 - 2008/12/03 19:37
    나중에 같이 깔깔 웃어줘야겠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