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조기 교육(?)을 받고 있는 지우군 08년 8월에 두돌이 지났고 끄루또이와 헤키의 2세입니당.
지우가 오늘 엄마가 잠시 둔 카메라로 멋진 작품(?)을 찍었네요.
장차..위대한 사진작가(?)가 나올지도 몰라요
방바닥에 방석이 이렇게 이쁠지 몰랐어요..ㅋㅋ
제 코트와 또이님의 청바지..그리고 제 책장
종종..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뺏기면
지우는.. 두세컷..사진을 찍어요
예전엔..그런 사진을 그냥..지웠는데
이젠..여기다가 남겨두려구요
이것도..추억...일테고
나중에..지우가 보고..좋아하겠죠?
그럼요~! 자신이 찍은거 나중에 보면 깔깔깔 할꺼 같아요.ㅎㅎ
@띠용 - 2008/12/03 19:37나중에 같이 깔깔 웃어줘야겠죠?
그럼요~! 자신이 찍은거 나중에 보면 깔깔깔 할꺼 같아요.ㅎㅎ
답글삭제@띠용 - 2008/12/03 19:37
답글삭제나중에 같이 깔깔 웃어줘야겠죠?